바라나니 단 한순간만이라도
이 마음의 짐 온전히 내려놓고
쉴 수 있게 해주소서...
안도의 한숨 내쉬고
아 다 되었어
잘 되었어
전부 괜찮아
이렇게 ...
하지만 허용되지 않겠지 저런 사치, 저런 여유
내게는
너무 오래 잘못 살아온 것이다 도무지 만회할 수가 없다
어디에서부터 바로 잡아야할 지
가늠을 할 수가 없다 갈피를 잡을 수 없다
계속 어리둥절한 채로 동분서주하면서 끝없이 두려워할 뿐이다
덜덜 떨 뿐이다.
이 마음의 짐 온전히 내려놓고
쉴 수 있게 해주소서...
안도의 한숨 내쉬고
아 다 되었어
잘 되었어
전부 괜찮아
이렇게 ...
하지만 허용되지 않겠지 저런 사치, 저런 여유
내게는
너무 오래 잘못 살아온 것이다 도무지 만회할 수가 없다
어디에서부터 바로 잡아야할 지
가늠을 할 수가 없다 갈피를 잡을 수 없다
계속 어리둥절한 채로 동분서주하면서 끝없이 두려워할 뿐이다
덜덜 떨 뿐이다.
# by | 2009/06/17 15:52 | 트랙백 | 덧글(1)



